국제 소비 중심 도시 육성 및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여러 조치 발표
상하이시, 베이징시, 광저우시(廣州市), 톈진시(天津市), 충칭시(重慶市)가 국제 소비 중심 도시의 육성 및 건설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소비 환경을 조성하며, 중국 국내 수요를 전면적으로 확대하고 고수준의 대외 개방을 추진하도록 중국 상무부는 '국제 소비 중심 도시 육성 및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제정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번째 경제(Debut Economy, 신제품 출시를 비롯한 새로운 업종, 새로운 서비스, 신기술 출시, 첫 매장 오픈, 첫 연구개발센터 및 기업 본사 설립까지 포함한 경제 활동의 총칭)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국제 소비 중심 도시의 소비 주도력을 강화하고, 인바운드 정책 및 소비 환경을 최적화하며, 일방적인 비자 면제 국가의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외국인 경유 비자 면제 정책의 효율성을 높인다.
더 많은 상점들이 해외 카드 결제 기능을 개통하여 국제 소비 중심지 및 입국자 소비 친화적인 상권을 조성하도록 촉진한다. 면세점과 출국 시 세금 환급 제도의 역할을 극대화하여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대규모 소비 촉진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표적인 소비 확장 이벤트 브랜드를 구축한다. 상업 유통의 수준 높은 발전을 추진하여 영향력과 공급 탄력성이 뛰어난 현대 비즈니스 무역 유통 허브 도시를 건설하며, 서비스 소비의 질적 향상과 규모 확대를 통해 소비 공급의 품질을 높인다. 국제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하여 관련 도시들이 고수준 국제 교류 플랫폼을 육성하도록 지원하며, 경제 무역 협력을 심화하고 인문 교류를 촉진한다.
한국어 버전은 참고용일 뿐이며 중국어 공식 서류를 기준으로 한다.
원문 출처: 상하이발포(上海發布, 상하이시 인민정부 위챗 공식계정), 중국정부망(中國政府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