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리미엄 최초 공개 시즌 및 '상하이 퍼스트' 시리즈 행사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
상하이시 상무위원회가 2026 프리미엄 최초 공개 시즌 및 '상하이 퍼스트(首發上海, First in Shanghai)' 시리즈 행사의 개최를 공식 발표됐다. 행사 기간에 1회의 발표 행사, 5회의 글로벌 전시회, 50여 개 고수준 첫 공개·첫 론칭 행사가 포함되는 '1+5+50' 시리즈 행사를 선보인다.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관전포인트 1
정책의 진화: '상하이 퍼스트 4.0' 본격 출시, 13가지 조치로 전 과정 보장 강화
제도 혁신, 자금 지원, 보장 체계 부문의 3박자 구동으로 글로벌 수준의 첫번째 경제(Debut Economy, 신제품 출시를 비롯한 새로운 업종, 새로운 서비스, 신기술 출시, 첫 매장 오픈, 첫 연구개발센터 및 기업 본사 설립까지 포함한 경제 활동의 총칭)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한다.
- 제도 혁신 측면에서는 첫 발표 소비재 검역·검사 편의화 시범 사업을 심화하고, 통관 편의를 위한 '기업 서비스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한다.
- 자금 지원 측면에서는 첫번째 경제 클러스터, 첫 발표 센터, 브랜드 인큐베이팅 플랫폼에 대한 지원을 새로 추가하며, 아시아 및 글로벌 1호점, 고규격 첫 발표 및 첫 쇼 행사, 전시회 내 첫 발표 및 전문 서비스 생태계 구축에 대한 지원을 지속한다.
- 보장 체계 측면에서는 매년 3월부터 5월을 '상하이 퍼스트' 글로벌 신상품 최초 공개 시즌으로 지정하고, 행사 승인 절차를 최적화한다.
관전포인트 2
체험 업그레이드: 상하이 스타일(Shanghai Style, 上海定制) IP 발표, 유일무이한 전용 로고 출시
올해 3월, 상하이는 <상하이 스타일 브랜드로 소비 품질 향상과 확대 촉진을 위한 종합 계획>을 발표하고 '상하이 스타일'을 글로벌 인지도를 갖춘 상하이의 새 명함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든 로컬 전통 브랜드든 '상하이 스타일'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 가치의 도약을 실현할 수 있다.
관전포인트 3
장소 리뉴얼: '새봄 맞이 유원회(馭春風·遊園會)' 개막, 중국 국내외 브랜드가 동양의 미학을 함께 토론
올해 처음 선보이는 2026 '퍼스트 인 퍼스트' 브랜드 집중 전시 행사는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90개의 중국 국내외 브랜드를 모아 6개의 몰입형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전 세계 1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모인 35개의 글로벌 브랜드와, 신예 디자인 및 중국 오리지널 브랜드 부문 55개의 중국 로컬 브랜드가 참여한다.
관전포인트 4
첫 발표 대거 집중: 글로벌 브랜드와 중국 로컬 브랜드, 최신 기술 트렌드와 오리지널 디자인의 만남
다수의 첫 발표, 첫 쇼, 첫 전시 및 첫 매장을 집중적으로 공개한다.
관전포인트 5
생태 조성: 글로벌 신제품 첫 발표 시범구 성과 뚜렷, 징안구(靜安區) 창의적 패션 거점 조성
- 창의적 디자인 인재 유치 및 육성을 가속화하여 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질적 동력' 창출 기반을 강화한다.
- '궈차오(國潮, 중국 전통문화 요소를 반영한 신흥 트렌드) 브랜드 가속 발전 계획'을 가동하고, '작품-제품-브랜드-시나리오-생태계'로 이어지는 전 과정 전환 통로를 개통한다.
- 전 지역,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첫 발표 시나리오를 확장하여 전시 및 판매 시나리오의 다양성을 높이고, '문화·관광·비즈니스·스포츠·전시' 연계를 심화하며, 미디어, 방문객 흐름, 소비, 데이터 간의 장벽을 허물어 소비 시장의 역량을 확대한다.
관전포인트 6
실천 경험 정리: <첫번째 경제: 이론, 실천 및 정책> 발표, '새로움, 연계, 품질'의 핵심 내용 명확히 규정
- 규모 측면에서, 2018년 이후 상하이는 총 8,472개의 첫 매장을 유치했으며, 그중 2025년에 새로 추가된 첫 매장은 1,093개이고, 이 중 글로벌 및 아시아 첫 매장 등 고수준 첫 매장의 비중이 16.8%에 달하며 중국 전역을 선도하는 발전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 수준 측면에서,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에서는 매회 400여 종의 신제품이 발표되고, 상하이 패션위크에서는 1,000개에 가까운 브랜드가 첫 발표 및 첫 전시를 진행하는 등, 다수의 글로벌 첫 발표 및 첫 전시 플랫폼이 글로벌 신제품 첫 발표의 우선 선택지로 부상했다.
- 생태계 측면에서, 상하이는 중국 최초로 '첫 발표+화이트 리스트' 통관 간소화 정책을 도입하여, '점(1호점), 선(브랜드 체인), 면(문화·관광·비즈니스·스포츠·전시 융합), 서클(산업 생태계)'을 아우르는 발전 패턴을 구축했으며, '정책+환경'의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발휘해 중국 첫번째 경제를 이끄는 혁신적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원문 출처: 상하이발포(上海發布, 상하이시 인민정부 위챗 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