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런웨이, 관광객들과 함께 벚꽃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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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춘 공원(顧村公園)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진 출처: VCG]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상하이 벚꽃축제 기간 동안, 바오산구(寶山區) 구춘공원에 마련된 로봇 체험존에서는 관광객들이 만개한 벚꽃의 낭만을 감상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봇이 런웨이를 걷는 이색적인 장면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중국과 외국의 유명 로봇 기업들이 모여 최신 기술 성과와 응용 사례를 선보였다.

상하이 로봇 산업단지의 관계자는 "이번 벚꽃축제를 통해, 산업, 생태, 문화가 어우러진 로봇 카니발로 기획됐음을 밝혔다. 그는 로봇들이 생산라인에 들어서는 것뿐만 아니라, 생활에 스며들어 시민들이 기술로 미래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