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관광객 '중국 여행' 안전에 호평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상하이의 각 주요 명소 및 관광지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고, 중국 국내외 관광객들은 거리 곳곳을 거닐며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고 상하이의 매력을 몰입감 있게 체험했다. 여러 인바운드 관광객들은 '상하이의 도시 운영이 매우 질서정연하며, 이곳에서의 여행은 매우 편하고 안전하다'에 입을 모았다. 가족 여행이든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든, 외국인 관광객들은 상하이에서 실제로 안심할 수 있는 여행 체험을 얻었다고 평가했다.
한국 관광객 케이트와 세 명의 친구들은 각자 여행용 캐리어를 끌고 다음 관광지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여성 네 명이 함께 다니며 여러 개의 큰 짐까지 들고 도시를 이동하는 것이 과연 편리하고 안전할까?
케이트는 상하이에서 큰 짐을 들고 이동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한다. 대부분의 경우 큰 짐은 호텔에 맡긴다며 "체크인하기 전이든 체크아웃한 후든 호텔에서 짐을 맡아주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다"고 전했다. 이번 여행에서 이들은 상하이에 6일간 머물며 도심과 주가각 고진(朱家角古鎮)까지 둘러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하이의 화려한 도시 풍경과 도시 곳곳에 자리한 다양한 먹거리 역시 그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중국 여행(China Travel)'의 안전함은 도시 곳곳의 세심한 부분에서 드러난다. 여러 외국인 관광객들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번화한 도심이든 평범한 골목길이든 자유롭게 걸으며 안심하게 도시를 탐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사람 중심의 세심한 배려는 도시의 안전에 더욱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중국에서 경험한 인간적 교류는 해외 관광객들이 중국에 더욱 호감을 갖게 만들었다.
비자 면제 정책의 지속적인 최적화, 인바운드 서비스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인해 도시 종합 보장 체계도 점차 완비되면서, 점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중국을 방문하고 중국을 사랑하게 됐다. '중국 국내 관광의 첫 번째 목적지'으로 불리는 상하이는 안전하고 질서 있으며 친절한 도시 환경을 통해 해외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중국 여행'의 안전함을 전달하고 있다.
원문 출처: 상관뉴스(上觀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