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하이 온라인 출판 산업, 눈부신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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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하이 온라인 게임 산업의 매출액은 1,70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하며 전국 평균 증가율(8.4%)을 상회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매출액 303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3.7% 성장했다.
온라인 게임, 웹소설, e스포츠, 융합 출판 등을 포함한 상하이 전체 온라인 출판 산업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특히 상하이 e스포츠 산업은 약 66억8,300만 위안의 매출을 올리며 중국 내 선두적 위치를 유지했다. <2025년 세계 유명 e스포츠 도시 산업 발전 지수 및 순위 보고서>에서 상하이는 세계 2위를 차지했다. 연간 4,000여 회의 다양한 e스포츠 대회와 행사가 열렸다. 'e스포츠 아시안 챔피언스 리그(ACL)'의 글로벌 조회 수는 1억4,000만 회를 넘어섰으며, 상하이 e스포츠 마스터즈 대회의 국제화 수준도 크게 높아져 참가 선수의 절반 가까이가 해외 선수였다. 또한 'e스포츠 아마추어 챔피언십(ESAC)'도 전국 규모의 대회로 격상됐다.
원문 출처: 해방일보(解放日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