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세계 각국, 상호 성취의 새 장 써내려가

kr.people.com.cn| 2026-01-04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주도 아래 2025년 신시대 중국 특색 대국 외교는 바람을 타고 거센 물결을 헤치며 용감하게 전진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라틴아메리카∙카리브 국가공동체(China-CELAC Forum, CCF) 제4차 장관급 회의 개막식, 톈진(天津)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 행사, 세계여성정상회의 등 홈그라운드 외교 행사에 참석했다. 동남아시아∙러시아∙중앙아시아∙한국 등 네 차례 중요한 해외 방문길에 올라 일련의 다자 정상회의에 참석해 평등∙개방∙협력적인 글로벌 파트너십을 심화∙확대했다. 시진핑 주석은 인류의 미래와 운명을 염두에 두고 세계의 난제와 도전에 직면해 글로벌 거버넌스 개선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위한 동력을 모았다. 정상외교는 중국과 세계 각국이 서로를 빛나게 하면서 상호 성취하는 새 장을 끊임없이 써 내려가고 있다.

한국 방문

중국은 전세계 상공계의 이상적이고 안전하며 유망한 투자 목적지로 중국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기회와 함께하는 것이고 중국을 믿는 것이 바로 내일을 믿는 것이며 중국에 투자하는 것이 바로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시진핑 주석,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서면연설(2025년 10월 31일)에서

중국과 한국은 이사갈 수 없는 중요하고 가까운 이웃이자 떼려야 뗄 수 없는 협력 파트너이다. 수교 33년 동안 사회 제도와 이데올로기의 차이를 뛰어넘어 각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상호 성취와 공동 번영을 실현했다.

——시진핑 주석,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의 회담(2025년 11월 1일)에서

 

원문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