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징안 조이시티, 여름철 서브컬처 카니발 공식 개막

korean.shanghai.gov.cn
1.png
​상하이 징안 조이시티(Joy city, 靜安大悅城) [사진 출처: '상하이징안(上海靜安)' 위챗 공식계정]

상하이에서 여름철 가장 주목받는 서브컬처 테마 축제인 'JOY UNIVERSE 샤이닝! 서브컬처 페스티벌 3.0(JOY UNIVERSE 閃耀!次元盛典3.0)'이 6월 25일 상하이 징안 조이시티에서 화려하게 컴백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올해 페스티벌은 콘텐츠와 규모 모두에서 전면적인 업그레이드를 이뤘다. 30여 개의 최정상급 테마 팝업 행사를 한자리에 모았으며, 50개 이상의 인기 IP를 아우르는 동시에 제2회 상하이 국제 게임∙애니메이션의 달과 긴밀히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름철 내내 도시 전체를 뜨겁게 달구는 서브컬처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2.png
​IP 라이업 공식 포스터 [사진 출처: '상하이징안' 위챗 공식계정]

1차 IP 라인업이 집결되어 모든 세대의 타겟층을 정확히 아우를 것으로 판단된다. 클래식 애니메이션, 레전드 소설, 톱스타, 트렌디한 아트토이, 해외 IP, 인기 게임, 핫한 예능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IP등을 포함하고 있다.

3.png
​행사 현장 [사진 출처: '상하이징안' 위챗 공식계정]

특히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수많은 인기 클래식 IP의 '기념일 축제' 팝업 스토어가 마련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추억이 가득한 콘텐츠들이 수많은 팬들을 상하이 징안 조이시티로 불러 모아, 다시 한번 청춘의 열정과 감동을 되새기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4.png
​행사 현장 [사진 출처: '상하이징안' 위챗 공식계정]

이와 함께 올해 '샤이닝! 서브컬처 페스티벌 3.0'에서 진행되는 30여 개의 테마 팝업 스토어는 모두 중국 최초로 개최된다. 소비자들의 몰입형 체험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페스티벌 진행 기간 동안 상하이 징안 조이시티는 다양한 한정판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쇼핑몰을 젊은 소비자들이 여름철 동안 가장 먼저 찾는 오프라인 소셜 활동과 쇼핑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5.png
​행사 현장 [사진 출처: '상하이징안' 위챗 공식계정]

쇼핑몰 내부 행사뿐만 아니라 이번 페스티벌은 서브컬처 문화를 도시의 핵심 교통 허브와 주요 상권까지 확대한다. 상하이 전역에 창의적인 포토존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도시 곳곳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JOY UNIVERSE 샤이닝! 서브컬처 페스티벌 3.0'은 단순한 서브컬처 애호가들의 축제를 넘어, 상하이 징안 조이시티가 문화·관광·비즈니스·스포츠·전시를 융합하는 새로운 모델을 모색하고 여름철 소비 활력을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중요한 조치이기도 하다.

 

원문 출처: '상하이징안' 위챗 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