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시 기업 체감도 지속적 향상을 통한 국제 일류 비즈니스 환경 조성 행동 방안(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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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시는 기업 체감도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국제 일류 수준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비즈니스 환경의 시장화·법치화·국제화를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발전을 호위했으며 세계와 소통해 왔다. 아울러 정부 서비스, 시장 경쟁, 산업 생태, 사회 공동 거버넌스 등 분야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환경 조성의 질적 수준과 실행 효율을 종합적으로 제고하고자 본 행동 방안을 제정한다.

ㄱ. 효율적이고 편리한 정무 서비스 환경 구축

(1) '원스톱 통합 서비스' 확장

'효율적인 원스톱 서비스(高效辦成一件事)'의 상시 운영 메커니즘을 강화하고, 기업의 전 생애주기를 기준으로 신규 중점 과제를 시행한다. 이미 시행 중인 중점 과제에 대해서는 성과 평가와 환류를 강화하여 '원스톱 서비스' 시나리오를 개선한다. '개점 원스톱 서비스(開店壹件事)'를 심화하여 인허가, 감독,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기업 설립에 편의성을 제고한다. 기업 관련 보고서 심사 메커니즘을 최적화하여, 더 많은 기업 관련 보고서를 '기업 데이터 입력 원스톱 서비스'에 포함시켜 데이터의 공유 및 반복 활용을 실현한다.

(2) 기업 지원 정책 전 과정 서비스 고도화

기업 지원 정책의 신청, 접수, 심사, 집행 등 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시(市)·구(區)급의 기업 지원 정책을 전면적으로 '온라인 원스톱 처리 서비스(壹網通辦)'와 '쑤이선두이(隨申兌)' 전용 플랫폼에 업로드한다. 보편적 지원 정책은 원칙적으로 전부 '신청 없이 즉시 지원(免申卽享)'에 포함시킨다. 불필요한 전문가 심사를 축소하고 일괄 심사 방식을 도입하여 정책 혜택이 기업에 신속히 전달되도록 한다. 또한 '정책 공개 설명회'과 '처장/과장(處長/科長)이 직접 설명하는 정책 해설' 등 제도를 통해 기업 지원 정책을 해설하고, 산업 전 주기에 걸친 정책 정비를 추진하여 정책 간 협력성을 제고한다. '기업 지원 정책 통합 패키지'를 유형별로 구성하고 가도(街道)·진(鎭), 산업단지 및 오피스 빌딩을 통해 정책 접근성을 제고한다.

(3) 스마트 행정 서비스 최적화

고빈도 행정 사항에 대한 스마트 신청 및 심사를 추진하고, 스마트 고객지원 시스템 '샤오선(小申)'을 고도화하며, '온라인 원스톱 처리 서비스'의 스마트 지원 기능을 최적화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경영 주체의 사업자 등록 과정에서 기업 명칭 추천, 영업 범위 자동 제안, 문서 자동 생성 등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기업 납세 분야에서는 '스마트 신고 자가 점검' 서비스를 심화한다. '디지털 통관 서비스 홀' 구축을 심화하여 온라인·지능형·간편하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화물 통관 전 과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 서비스 지능형 플랫폼을 구축하여 클라우드 기반 기업 서비스의 효율성을 제고한다.

(4) 온·오프라인 서비스 체감도 향상

상하이시 각 구는 행정 서비스와 기업 서비스 기능을 통합하여 자금 조달, 인재, 법률, 해외 진출 등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장려한다. '온라인 원스톱 처리 서비스'의 PC 버전 및 모바일 버전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모바일 버전에서의 고빈도 업무 처리 절차와 사용자 체험을 최적화한다. 기업의 사업자 등록 전 과정 온라인 처리를 위한 '온라인 사전 심사' 서비스를 강화한다. '온라인 사전 심사, 오프라인 서류 제출' 등 업무 사항을 최적화하고, 요건을 충족하는 더 많은 정무 서비스가 전 과정 온라인 처리로 전환되도록 추진한다. 전자 영업 허가증을 기반으로 '정책 신속 전달' 서비스를 운영하여 정책 정보를 정확하게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각 구가 전자 영업 허가증과 '경영 주체 신원 코드'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도록 지원한다.

(5) 투자 유치 서비스 확장

다국적 기업 지역 본사와 외자 연구개발 센터의 역량 강화와 기능 고도화를 추진하고 외국인 투자자의 중국 국내 재투자를 촉진한다. 동방허브 국제비즈니스 협력구(東方樞紐國際商務合作區)의 '중국 입국 첫 목적지' 종합 서비스를 최적화한다. 'Easy Go(入境通)' 플랫폼의 서비스 기능을 확장하고, '상하이 국제 서비스 포털 사이트(International Services Shanghai)'의 정보 확산 역량을 강화하여, 외국인의 상하이 내 근무·생활·소비 편의성을 제고한다. 전자 통상구 비자 서비스를 확대하고, 외국인 영구거류신분증의 기능을 심화한다. 더 많은 기업과 신제품을 '첫번째 경제(Debut Economy, 신제품 출시를 비롯한 새로운 업종, 새로운 서비스, 신기술 출시, 첫 매장 오픈, 첫 연구개발센터 및 기업 본사 설립까지 포함한 경제 활동의 총칭)' 수입 소비재 '화이트리스트'에 편입하고, 신규 출시 수입 소비재에 적용되는 검역 편의화 조치의 적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6) 해외 진출 서비스 강화

푸둥신구(浦東新區), 린강신구(臨港新片區), 훙차오국제중앙비즈니스지구(虹橋國際中央商務區)이 기업 글로벌 운영 지원 메커니즘과 서비스 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기업의 해외 진출 종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강화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하여 해외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 역량을 제고한다. 대외 법률 종합 서비스와 크로스보더 세무 서비스를 정비하고, 기업 해외 진출 과정에서의 리스크 경보를 강화한다. 중국 국내 데이터의 해외 유출 네거티브 리스트 적용 범위를 상하이시 전역으로 확대하여 기업의 준법 경영을 지원한다. 대외 문서 처리 체감도를 제고하고, 해외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원스톱 대외 문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7) 민원 해결 메커니즘 완비

12345 핫라인의 기업 관련 민원 분류 처리 메커니즘을 최적화하고, 상하이시 외국인투자기업 민원센터 등 전문 기관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한다. 기업이 직면한 문제에 초점을 맞춰 행정 서비스 '민원인 평가 제도(好差評)'를 강화하고, 평가가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 폐쇄형(閟環) 관리 메커니즘을 완비한다. '접수-대응-해결-제고' 전 과정을 포괄하고, 통합 접수·고효율 연계가 가능한 기업 민원 처리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개별 사안(一件事)' 중심의 처리에서 '유형별 사안(一纇事)' 중심 해결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ㄴ. 공평·공정한 시장 경쟁 환경 구축

(1) 공정 경쟁 촉진

공정 경쟁 심사 메커니즘을 정비하고 공정 경쟁 심사의 엄격한 집행을 강화한다. 독점 및 부당 경쟁 행위에 대한 감독과 관리를 강화하고 '소모적 과잉경쟁(內卷式競爭)'에 대한 규제를 심화한다. 입찰 및 정부조달 분야에 대한 특별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투명 거래 제도의 실효적 이행을 강화한다. 입찰 대행 기관의 불법 행위에 대해 협동 관리를 실시하고, 업계 관리 강화와 스마트 감독 관리 수준을 제고한다. 입찰 평가 메커니즘을 최적화하여 악의적 저가 입찰을 방지하며 낙찰 후 절차 이행에 대한 전 과정 감독을 강화한다. 플랫폼 알고리즘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온라인 플랫폼 경영 활동을 규범화하여 플랫폼 기업, 입점 사업자 및 노동자의 상생 발전을 추진한다. 제품 품질 검사와 결과 공개를 강화하여 기업의 품질 제고를 유도한다. 각종 경영 주체의 공공데이터 운영 참여 자격 요건과 공정한 시장 진입 경로를 명확히 하여 데이터 요소의 시장화 배분 효율성을 제고한다. 산업단지 및 오피스 건물의 광대역 접속 시장에 대한 정비를 지속하고, 광대역 사용 요금제 신고 및 공시 방안 도입을 검토하여 사용자의 알 권리와 선택권을 보호한다.

(2) 감독관리 체계 최적화

 '점검 코드' 적용을 지속적으로 규범화하고, 부서 간 협업 점검을 추진하여 부서 간 협업 감독의 질과 효율성을 제고한다. '종합+산업' 기업 신용 평가 체계를 정비하고, '신용+리스크' 기반의 등급별 분류 감독 관리를 추진하여, 신용도가 높은 기업과 리스크가 낮은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빈도를 최대한 축소한다. '무감지 감독관리(無感監管)' 대상 리스트와 '무사 무간섭(無事不擾)' 사항 리스트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리스크 조기 경보 범위를 확대한다. 데이터 스크리닝 등 방식을 활용하여 비현장 점검 적용 시나리오 범위를 확대한다. '온라인 원스톱 처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준법 가이드라인의 발표 및 조회 서비스를 최적화한다.

(3) 지식재산권 보호

악의적·반복적 침해 행위 및 악의적 소송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이른바 '짝퉁 상표 편승', '이슈 편승'등 부정 경쟁형 침해 행위를 단속한다.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전시회 등 다양한 적용 시나리오에서의 권리 보호 경로를 원활히 하고,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여 분쟁 해결의 질과 효율성을 제고한다. 지식재산권의 감정, 대리 등 서비스를 규범화한다. 지식재산권의 해외 리스크 조기 경보·모니터링 및 분쟁 대응 안내 체계를 최적화하고, 데이터 제품의 지식재산권 등록 시범 사업을 심화한다.

(4) 이익 목적의 직업적 고발 행위 규제

신고·고발 이상(異常) 명단의 관리·공유·활용 메커니즘을 정비하여, 이익 목적의 직업적 배상 청구와 고발을 제한한다. 정보 공유와 유사 문제에 대한 분석·대응을 강화하고, 요식업·소매업 등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상공회의소의 역할을 활용하여 경영 주체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며, 준법 경영 및 리스크 식별 역량을 제고한다.

(5) 건전하고 투명한 네트워크 환경 조성

기업 권리 침해 정보 처리 서비스 패키지를 고도화하고, 기업 권리 침해 정보 접수 센터, '서우후e스테이션(守滬e站,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상하이 공안 네트워크 보안 부서 실체 서비스 스테이션)', 온라인 검찰 스테이션 간 협업을 강화한다. 기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인터넷 루머 유포, 여론을 이용한 협박, 이른바 '사이버 여론 조작' 등 불법 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한다. 기업 상장 등 특정 시점에 해당 기업 관련 허위·왜곡 정보를 유포하거나, 기업에 부당한 상업적 협력을 강요하는 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웹사이트 및 플랫폼 주체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기업 관련 온라인침해 사안 처리의 질과 효율성을 제고한다.

(6) 기업 미지급 대금 정리

기업 미지급 대금의 발생을 예방하고 해소하기 위한 협동 공동 거버넌스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기관단위(機關單位, 주로 중국 정부, 기업, 기관 등에서 중앙 권력이 직접 관할하는 핵심 부속 조직 또는 단위) 및 사업단위(事業單位, 중국 내에서 특정 기능이나 목적을 가진 정부·공공기관 산하 조직)의 미지급 대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감독 및 평가를 강화하고, 국유 기업의 미지급 대금 상환과 해결 능력을 강화하도록 지도한다. 대기업의 공급망 관리 체계 개선을 추진하여 대금 지급 효율을 제고한다. 산업 협회 및 관련 제3자 기관이 결산기 정보에 대한 정기적 공개 제도를 구축하도록 추진한다.

(7) 기업 퇴출 원활화

부서 간 정보 공유와 업무 연계를 강화하여, 효율적이고 규범화된 경영 주체 퇴출 경로를 구축한다. 기업 파산 관련 행정 업무 조정 메커니즘을 실질적으로 운영하여, 파산 처리의 편의성을 제고한다. 크로스보더 파산 업무 체계를 정비하고, 크로스보더 파산 사안 처리 효율성을 향상한다. 파산 조기 경보 체계를 구축하여, 법원 외 채무조정(Out of Court Restruings)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지원한다. 파산 처리 관련 정보 조회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고빈도 업무의 온라인 처리를 모색한다. 문제 기업의 '악의적 말소' 행위를 방지하고, '직업적 폐업 대행인(職業閉店人, 이익의 목적으로 경영난에 처한 업체의 폐업을 위해 불법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집단)'을 법에 따라 엄격히 규제한다.

(8) 법률 서비스 완비

 '푸른 고래(藍鯨)' 기업 보호 플랫폼의 온·오프라인 서비스 기능을 보완하고, 산업단지 내 '법치 부원장' 메커니즘을 심화해 기업에 법률 컨설팅, 리스크 예방, 내부 통제 보완, 해외 진출 지원 등 전방위적 법률 지도를 제공한다. 소송·조정·중재 등 사항의 연계를 강화하고 기업에 비즈니스 분쟁 해결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정 집행의 질과 효율성을 제고한다. 입건 등록제와 심리 기한 관리 제도를 엄격히 이행하고, 상사 조정을 추진하여 상사 사건의 접수·심리·집행 전 과정에서의 질과 효율을 지속적으로 제고한다. 해외 중재 서비스 네트워크를 정비하여 상하이시의 크로스보더 중재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

ㄷ. 기업 친화적·적합형 산업 생태 환경 구축

(1) 공간·입지 기반 보장 강화

표준 부지 조성(標地營造) 제도를 모색하고 토지 유형별 개발 체계를 구축하여 토지 공급과 산업 기능 간의 정밀한 연계를 강화한다. '다중 심사 통합·다중 인허 통합·다중 측량 통합·다중 점검 통합' 개혁을 추진하고 '다중 도면 연동 심사' 모델과 '측량·산정 통합' 업무 절차를 최적화한다. '선 심사, 후 보완' 제도를 심화하고 고지보증제 및 '선 심사, 후 보완' 대상 항목 리스트 방식의 보급을 추진한다. 오피스 빌딩을 위한 '오프라인 신속 상담, 온라인 신속 접수' 서비스 메커니즘을 시행한다. 기업 서약, 산업 단지·오피스 빌딩 추천 등의 방식을 통해 요건을 충족하는 산업 프로젝트의 신속한 입지·착공을 지원한다. '아파트형 공장'  모델을 최적화하고 기업 생산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건설을 장려하여 공간 활용률을 제고한다.

(2) 자금 조달 서비스 편의성 제고

소기업과 영세기업 자금 조달 지원 메커니즘을 개선하여 자금 조달 어려움을 해소한다. 상하이시 금융 신용 플랫폼 기능을 최적화하고,신용정보의 수집·공유 장기 메커니즘을 강화하여 중소기업의 신용 제고와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 상하이시 중소기업 자금 조달 서비스 플랫폼인 '쑤이선룽(隨申融)'을 구축하고 정책 통합, 신제품 발표, 수요 대응, 상담 지원 등 서비스를 강화하며, 온라인 서비스를 오프라인 거점으로 확장·융합한다. 금융 중개 서비스를 규범화하고 불법 중개 행위를 단속하여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을 절감한다. 무중단 대출 연장(無縫續貸) 및 원금 상환 없는 대출 연장(無還本續貸) 정책을 전면적으로 시행한다. 소송 관련 기업 정보 정정 메커니즘과 사법 신용 데이터의 공유·공동 거버넌스 체계를 정착시켜, 기업 소송으로 인한 부당한 대출 회수나 대출 중단을 방지한다.

(3) 인력자원 서비스 품질 제고

온라인 구직 플랫폼 '상하이 취업 첫 스테이션(樂業上海第一站, Shanghai Career First Station)'의 기능을 고도화하여 '취업·창업·직업 교육'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대규모 언어모델 응용을 기반으로 이력서 분석과 인재-직무 간 지능형 매칭을 최적화한다. 기업의 안정적 고용을 지원하고 직업 기술 교육을 강화하여 노동 분쟁 처리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향상한다. 인재 유치 및 전입 정착 정책과 주거 지원 정책을 최적화하고, 인재 종합 서비스 체계를 완비한다. '해외 인재 유치' 글로벌 혁신· 창업 서밋('海聚英才'全球創新創業峰會)', '창칭춘' 전중국 대학생 창업 대회('創青春'全國大學生創業大賽)' 등 창업 경진 대회 플랫폼을 통해 창업 인재를 집결시키고 창업 자원 연계를 강화하며 창업 비용을 절감하고 창업 커뮤니티 교류를 촉진하여 청년 창업에 친화적 생태계를 조성한다. '창업 첫 스테이션' 구축을 장려하여 원스톱 창업 컨설팅, 정책 지원 및 기타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4) 단지·오피스 빌딩 서비스 강화

단지 관리 체계·메커니즘을 최적화하고 단지의 규모화·집약화 발전을 추진한다. 단지와 오피스 빌딩의 비즈니스 환경 조성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모범 단지 및 오피스 빌딩의 선도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한다. 여건을 갖춘 단지와 오피스 빌딩을 대상으로 정책 서비스, 금융 서비스, 부동산 시설, 시나리오 적용, 기업 애로 해결 등 기능을 통합한 원스톱 종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지원한다. 각종 행정 서비스 및 기업 서비스의 스마트 도구 기능을 강화하고 단지 및 오피스 빌딩 서비스 전담원 교육을 강화하여 기업 지원 역량을 제고한다. 특색 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개념 증명(POC, 概念驗證)  플랫폼, 전문 인큐베이션, 중간 시험생산 플랫폼 등 성과 전환 및 서비스 기관 구축을 지원한다. '신호 고도화(信號升格)' 특별 행동을 심층적으로 추진하여 단지와 오피스 빌딩의 이동통신 네트워크 커버리지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5) 산업 생태계 최적화

산업·공간·요소 집적을 촉진하고 지역 여건에 맞춰 산업 발전에 보다 적합하고 혁신 창업에 친화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입찰 및 정부 조달 과정에서 최초 도입(首臺/套) 주요 기술 장비, 최초 적용 신소재 등 신제품의 적용을 촉진한다. 중국공상당 건설을 매개로 한 다원적 공동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모색하고, 산업망 선두주자 기업과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기업 간의 상시적 소통 플랫폼을 구축하여 산업 매칭 강화와 상생 협력을 촉진한다. 산업망과 감독·인허가 절차를 중심으로 초점을 맞춰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최적화하는 맞춤형 정책 조치를 마련한다. 분야별 귀속과 업무 유사성 원칙에 따라 마이크로 드라마(短劇), 서브컬처 등 새로운 형태와 모델에 대한 감독 기능 분담을 명확히 하고, 감독의 투명성과 인허가 처리의 시의성을 제고하여 신흥 산업 발전을 지원한다.

(6) 비즈니스 환경 브랜드 구축

각 구가 보유한 자원 여건과 비교 우위를 바탕으로 특색 산업의 집약적 발전을 강화하며, 일하기 좋고 거주하기 좋은 주변 인프라를 완비해 각 구의 영향력과 인지도를 높이도록 장려한다. 기업 통합 서비스, 산업 시나리오 구현, 커뮤니티 및 산업단지 공동 조성 등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독보적 특색을 모색하도록 지원한다. 산업단지는 주도 산업을 중심으로 세분화된 산업 트랙을 육성하고 '한 단지-한 특색 산업(一園一品)', '한 빌딩-한 특화 산업(一樓一品)' 발전 모델을 추진하여 산업단지와 오피스 빌딩별로 차별화된 특색 산업을 구축하도록 장려한다.

ㄹ. 다원 협력적 공동 거버넌스한 사회 환경 구축

(1) 정부와 기업간 소통 강화

상시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상하이시 시장 국제기업가 자문회의(IBLAC), 외자기업 원탁회의, 민영기업 좌담회 등 소통 메커니즘의 기능과 역할을 충분히 발휘한다. 비즈니스 환경 체험사 제도를 완비하고 그룹화 경영·프랜차이즈 경영 등 분야에 모니터링 연계 거점을 설치하여 '현장 체험-의견 수렴-개선 제고'의 폐쇄형 체계를 구성한다.

(2) 가도(街道)·진(鎭) 기능 강화

 '가도·진에서 신호를 보내면, 정부 부서가 즉시 대응하다'는 메커니즘의 상시 운영을 추진하여 프로젝트의 착수와 기업의 민원 해결을 보장한다. 가도 중국공산당 건설과 비즈니스 환경 최적화의 깊은 융합을 촉진한다. 업무 태도 개선과 기층(基層) 서비스 강화를 시급 부서의 상시 교육에 포함시킨다. 기층 비즈니스 마케팅 팀 건설을 강화하고 가도·진이 기업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기층 비즈니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한다.

(3) 활력 넘치는 거리 건설

노점 영업, 옥외 광고 및 간판 등에 대한 감독·인허가 절차를 최적화하여 '첫 번째 경제'와 야간 경제 발전을 지원하고, 거리의 활력과 생활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향상한다. 문화 체육 시설, 극장, 고등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전문 기관과 창업 기업까지 포괄하는 창의·혁신 생태 거리 조성을 장려한다.

(4) 협력적 공동 건설 심화

각종 산업 협회와 상공회의소가 정책 수립, 홍보·해설, 평가·환류 과정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다. 새로운 고용 형태 노동자의 권익에 대한 협상·조정을 추진하여 산업의 규범적이고 건전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한다. '미디어 관찰원' 공동 구축 메커니즘을 심화·보완하고 전방위적이고 입체적인 전파 매트릭스를 구축하여 지역·분야별 비즈니스 환경 특색과 우수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확산한다. 대학과 싱크탱크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환경 정책 연구를 진행한다.

(5) 쾌적한 분위기 조성

'개방·혁신·포용'의 도시 품격을 적극 고양하고 준법 정신과 계약 정신을 중요시하는 상업 문명을 계승하며 기업을 존중하고 기업에 친화적이며 기업을 중요시하는 문화적 토대를 공고히 한다. '요청에는 신속히 응답하고, 불필요한 간섭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실천하며 포용적이고 신중하며 '인간미 있는' 규제 집행을 통해 기업의 시급한 애로 사항을 적극 해결한다. 기업의 환경·사회·거버넌스 참여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창업자와 중소기업 경영진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강화하여 기업의 준법 경영 역량과 지속 성장 능력을 제고한다. 기업가 정신을 고양하고, 기업과 도시가 동반 성장하는 이야기를 확산시켜 기업가의 도전과 혁신을 존중·격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한다.

각 구, 각 부서 및 각 기관은 주도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긴밀히 협력하여, 업무 지도 강화, 우수 사례 홍보, 이미 시행 중인 정책에 대한 평가·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아울로 과제 목로록과 문제 목록을 동적으로 관리하여, 각종 정책과 조치가 실질적으로 이행되도록 해야 한다.

한국어 버전은 참고용일 뿐이며 중국어 공식 서류를 기준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