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앞두고 다양한 홍보 행사 개최
7월 15일은 세계 청년 기술의 날이다. 이날 'CHINA 백' 더화현(德化縣) 백자 테마 특별전이 상하이 세계기능박물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기예'에 초점을 맞추어 더화 백자의 독특한 기법과 시대적 활력을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전시는 7월 16일부터 일반인에게 무료로 공개된다.
이 외에도 제2기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기능 꿈의 대사' 대표 공식 발표,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영사 홍보회, '함께하는 대회, 기능과의 만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상하이 투어' 인증샷 필수 코스 공개, 박물관 'WE 경기장' 공식 개장, '능력과 기교를 뽐내며 창장삼각주(長三角) 탐방' 순회 행사 마무리 등 일련의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홍보 행사가 동시에 열리게 된다.
제1회 'WE 경기장'에서는 플로리스트, 제과·제빵, 메카트로닉스, 정보통신기술(ICT) 네트워크 인프라 등 4개 종목의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추후 광전자 기술, 도장 및 장식, 미용·헤어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새롭게 추가된 스마트 보안 기술, 구강 보철 공예 기술에 대한 선행 시뮬레이션은 '관람 + 체험' 방식을 통해 청소년들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종목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기능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시에 'WE 경기장'은 진마오(金茂) 상하이 등 지역사회로도 진출해 이벤트를 벌일 예정이다.
'WE 경기장'은 9월 초까지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개방되며, 관람객은 세계기능박물관 위챗 공식계정을 통해 참가를 예약할 수 있다.
문화적 깊이와 상호작용의 재미를 겸비한 기능 체험 공간을 함께 만들어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전 국민이 참여하는 열띤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 더화현 인민정부, 상하이발포(上海發布, 상하이시 인민정부 위챗 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