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로몬 브랜드 100년 패션쇼, 난징로에서 화려하게 개막!

3월 1일, 번화한 난징로(南京路)의 세기광장(世紀廣場)는 역사와 패션이 어우러진 예술의 전당이 변모했다. 신세계 그룹(Shanghai New World CO., Ltd)은 2025 '상하이 퍼스트(首發上海, First in Shanghai)' 봄 시즌 시리즈 행사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산하 상하이 난징로(南京路) 보행가 상업경영관리 유한회사가 주최한 '최고의 패션——패로몬(培羅蒙, BAROMON) 브랜드 100년 패션쇼'가 이곳에서서 성황리에 막을 열었다.
중국에서 거대한 몰입형 방식으로 제작된 무형문화유산 의류 패션의 '첫 쇼'로서, 이번 행사는 100년 된 건축물을 배경으로, 푸른 언덕을 무대로 삼아, 다섯 개의 시공간을 아우르는 서사와 다중 스크린 연동 기술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해파 문화(海派文化, 상하이의 근대 문화) 복식 문화의 독창적인 매력과 깊은 내재적인 가치를 세계에 선보이는 무대가 됐다. 또한, 무형문화유산의 계승과 혁신적 발전을 깊이 있게 해석하며, 패로몽 100년역사를 기념하는 특별한 헌정 작품이자, 동시에 상하이 난징로 개장 25주년을 기리는 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패로몬 브랜드 100년 패션쇼에서는 브랜드의 최고 디자이너들과 무형문화유산 계승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약 100벌에 달하는 무형문화유산 작품을 선보였다. '쇼윈도'를 핵심 아트 설치물로 활용하여, 1,500제곱미터 규모의 광장을 LED 비주얼 효과와 결합해,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지는 몰입형 공간을 조성했다.
원문 출처: '상하이황푸' 위챗 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