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도라에몽과 친구들 투어 특별전' 개막
'상하이 퍼스트(首發上海, First in Shanghai)' 시리즈 행사의 30개 주요 행사 중 하나로, '100% 도라에몽과 친구들 투어 특별전(100% 哆啦A夢 & FRIENDS巡回特展)'의 상하이 전시회가 최근 상하이 징안 케리센터(JAKC, Shanghai JingAn Kerry Centre)에서 개막했다. 이 특별전은 3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38일간 대중에게 공개된다.

쇼핑몰 남광장 메인 전시 구역에 위치한 '100% 도라에몽 애니메이션 아트 전시 홀'은 8가지 테마 룸으로 구성되어 만화 속에서 시공간을 넘나드는 체험을 제공한다. 이번 특별전은 '후지코 F. 후지오 선생님의 작업실', '노진구의 만화방', '컬러 작품 전시 구역' 등을 포함한다.

전시장 현장에는 여러 가지 도라에몽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속의 클래식하고 창의적인 조형물을 포함한 총 117개 1:1 비율의 도라에몽 비규어가 전시된다. 또한, 12미터 높이의 거대한 바람인형 도라에몽이 난징시로(南京西路)에 설치된다. 이번 중국 내지 첫 전시인 상하이 특별전에서는 무료 전시 구역을 마련했으며, 중국 요소가 융합된 한정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 북구에는 한시적 팝업 스토어가 상하이 특별전을 위해 독점적인 테마 기념품을 특별히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구매 선택을 제공한다.

행사 주최 측 ARR(AllRightsReserved) 창립자인 린수신(林樹鑫)은 "이번 '투어 특별전' 상하이 전시회가 단순히 모든 연령대와 국경을 넘나드는 대규모 행사로 선보일 뿐만 아니라, 전시의 문화적 영향력과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역할이 문화, 비즈니스, 관광을 충분히 융합시켜 도시 문화 소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 상관뉴스(上觀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