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하이 퍼스트' 시리즈 행사, 공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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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프리미엄 최초 공개 시즌 및 '상하이 퍼스트(首發上海, First in Shanghai)' 시리즈 행사 가동식 현장 [사진 출처: 상하이 비즈니스(上海商務)' 위챗 공식계정]

올봄 상하이는 글로벌 브랜드 신제품 최초 공개의 중심지로 떠오른다. 상하이가 연중 펼치는 '사계절을 잇는 5.5 쇼핑 페스티벌(壹節四季)' 소비 촉진 행사의 첫 번째 대형 프로그램인 '2026년 상하이 퍼스트' 시리즈 행사가 공식 막을 올렸다.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5+50' 의 체계로 운영된다. 중국 국내외 80여 개 브랜드의 신제품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며, 글로벌 신제품 첫 론칭을 보이는 국제 전시회 5개, 프리미엄 브랜드의 첫 공개·첫 론칭을 선보이는 행사 50여 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첫 공개 분야는 기존 뷰티·패션·가전·자동차·전자제품을 넘어 스포츠·반려동물·문화 IP로까지 확대된다. 규모 면에서는 국제 브랜드의 글로벌 최초 공개 7건, 아시아 최초 공개 2건, 중국 최초 공개 41건 등 전년 동기보다 행사 수준과 건수가 모두 늘었다. 정책 측면에서는 조만간 '상하이 퍼스트 4.0' 지원 방안도 발표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원문 출처: '상하이 비즈니스(上海商務)' 위챗 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