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전 및 전자제품 박람회 교통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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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중국 가전 및 전자제품 박람회(AWE2026)가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처음으로 상하이 동방허브 국제비즈니스 협력구와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 두 곳에서 동시에 열리는 '하나의 전시, 두 개의 전시장' 방식으로 운영되며, 약 22만 명의 중국 국내외 참가자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업체와 관람객의 원활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상하이시 교통위원회는 '쑤이선싱(隨申行)' 플랫폼에 '중국 가전 및 전자제품 박람회 통합 교통 서비스 존'을 개설했다.

AWE  통합 교통 서비스 구역 이용 방법

하단 QR코드를 스캔하면 전용 존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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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쑤이선싱' 위챗 미니 프로그램에 또는 '쑤이선싱' 앱에 접속해 메인 화면의 서비스 존 바로가기를 클릭해도 된다. 서비스 존은 영어와 중국어 이중언어로 제공돼 중국 국내외 참가자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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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존은 상하이 동방허브 국제비즈니스협력구와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 전시장 두 개 전시장에 맞춰 별도 섹션으로 구성됐다. 사용자는 메인 화면에서 원하는 전시장을 선택하여 해당 전시장 맞춤형 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두 전시장을 오가는 참가자들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 예약 서비스도 통합 제공된다. 온라인에서 셔틀버스 정보를 조회하고 무료로 좌석을 예약하면 두 전시장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다.

이동 정보 원클릭 조회

전시 참가자들의 원활한 이동을 보장하기 위해 전시장 내 서비스 존은 두 전시장 주변의 이동 수단을 종합적으로 통합했다. 지하철, 버스, 전시장 간 셔틀버스, 주차, 택시, 차량 호출 서비스 등 6가지 주요 이동 수단을 모두 포함한다. 사용자는 서비스 존에 접속하여 직접 주차를 예약할 수 있으며, 차량 이동 안내, 대중교통 승하차 지점, 택시 및 차량 호출 서비스 승하차 지점 등의 정보를 조회하여 목적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교통 보장 조치가 일시적으로 조정될 경우, 서비스 존 상단 공지란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안내한다. 또한 서비스 존에는 특별히 인터랙티브 코너가 마련되어 있여 관람객이 '쑤이선싱' 포인트를 이용해 대중교통 할인 쿠폰을 교환할 수 있으며, 저탄소 전시 관람이 새로운 이동 문화로 자리 잡도록 유도하고 있다.

 

원문 출처: 상하이시 교통위원회, 상하이발포(上海發布, 상하이시 인민정부 위챗 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