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상하이 무형문화유산 '금은 세공' 체험

korean.shanghai.gov.cn| 2026-08-24

2026년 7월 23일, 외국인 귀빈 5명이 백년 전통의 노포(老字號, 오랜 역사를 지닌 중국 브랜드)인 노봉상(老鳳祥)을 찾아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인 '금은 세공(金銀細工)'을 직접 체험했다. 이들은 장인의 지도에 따라 은망치로 자신의 이야기를 맞춤형 은 장신구에 직접 새겨 넣었다. 이후 예원(豫園)을 거닐며 고대 건축물을 둘러보고, 예원호심정찻집(豫園湖心亭茶樓)에 올라 차를 음미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외국인 귀빈들은 국제적인 시각에서 바라본 상하이 스타일(Shanghai Style, 上海定制)의 다채로운 모습을 소개하는 한편, '상하이 국제 서비스 포털'의 편리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마법의 도시'로 불리는 상하이의 고풍스러운 매력과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도시의 모습을 함께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