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탄 국제 빵 페스티벌 개막 임박
업그레이드된 와이탄(外灘) 국제 빵 페스티벌이 오는 3월 22일부터 30일까지, 두 주말 연속으로 BFC 와이탄 금융 센터(外灘金融中心, 이하 BFC)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 세계에서 온 150개 이상의 인기 베이킹 브랜드와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됐던 빵들이 빵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봄날의 미각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번 빵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깜짝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베이킹 마스터들이 현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빵 제조의 전 과정을 가까이에서 공개할 예정이며, 세계 우승 제빵사도 BFC에 등장해 각국의 빵을 만드는 정교한 기술을 직접 선보인다. 또한, 현장에는 빵 시식 살롱과 DIY 워크숍도 마련되어 빵을 사랑하는 이들이 맛있는 빵을 즐기면서도 베이킹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와이탄 국제 빵 페스티벌 개최 기간 동안 BFC의 심쿵 갤리러(心動長廊)는 한정 기간 동안 예술 인터렉티브 존으로 변신한다. 참가자들은 벽면에 자유롭게 창작하며, 자신이 꿈꾸는 이상적인 빵을 그릴 수 있는 특별한 아트존에서 개성 넘치는 예술적 흔적을 남길 수 있다. 빵 갤러리를 따라 걸으며 BFC 5층의 인기 리버뷰 전망 테라스로 이동하면, 귀엽고 유쾌한 빵 포토존과 푹신한 '릴렉스 빵 소파'가 깜짝 등장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따뜻한 봄날, 맛있는 빵을 즐기며 편안한 휴식과 함께 '힐링 타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원문 출처: '상하이황푸' 위챗 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