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롱바오, 상하이의 상징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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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상하이를 중국 인바운드 관광의 첫 번째 목적지로 삼으면서, 샤오롱바오(小籠包) 맛보기는 이미 그들의 중국 여행 필수 코스 중 하나가 됐다. 미쉐린 1스타 샤오롱바오 전문점인 '우유셴(屋有鮮)'의 천리나(陳麗娜) 대표는 지난해 7월 가게를 마오밍난로(茂名南路)로 이전한 후 외국인 고객이 점차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미 54개 나라에서 온 손님들이 우유셴 샤오롱바오를 맛보고, 후기에 호평을 남겼다고 한다. 잉글랜드 출신의 피터 해로드(Peter Harrod)는 상하이 현지 지인의 추천으로 이 식당을 방문했다. 그는 "샤오롱바오가 점점 더 많은 외국인들에게 친숙한 음식이 되고 있으며, 상하이를 예기하면 사람들이 샤오롱바오를 떠올린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중국일보망(中國日報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