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BC 글로벌 커스터마이제이션 센터 개소

korean.shanghai.gov.cn

GLBC(Greenland Bund Center) 글로벌 커스터마이제이션 센터 개소식 및 집중 계약식이 6월 5일 열렸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선도 기업들과 유명 커스터마이제이션(맞춤 제작) 브랜드들이 첫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VCG111327843713.jpg
​GLBC [사진 출처: VCG]

GLBC 글로벌 커스터마이제이션 센터는 상하이 난와이탄(南外灘) 둥자두(董家渡) 핵심 지역에 위치하며, 그린랜드 번드 센터 2·3기 상업 시설을 기반으로 약 1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은 상하이 해파() 문화를 바탕으로 난와이탄 맞춤제작 문화의 정수를 계승하여, 상하이 최대 규모의 글로벌 브랜드 집중 커스터마이제이션 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힘쓰고 있다.

GLBC 글로벌 커스터마이제이션 센터는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를 통해 도입된 스웨덴 달라 호스, 아르헨티나 마테차, 콜롬비아 유명 주얼리 등 국제 특색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글로벌 명품 상하이 와이탄 한정 테마 구역'도 조성할 계획이다.

쉐잉제(薛迎傑) 그린랜드 글로벌 상품 무역 허브 그룹(Greenland Global Commodity Trading Hub Group) 총괄매니저는 "상하이는 해외 관광객 인바운드 관광의 첫 번째 거점으로서 방문객 증가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GLBC 글로벌 커스터마이제이션 센터는 상하이의 우수한 맞춤 제작 상품을 한데 모아 독창적인 역량을 갖춘 현지 브랜드와 창업가들이 발굴되고 주목받을 수 있도록 하며, 더 많은 해외 관광객이 쇼핑 과정에서 만족스러운 경험과 면세 및 세금 환급 등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 해방일보(解放日報), 더페이퍼(The Paper, 澎湃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