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패션 브랜드 GRVRGROVE, 쉬후이구 입점
최근 K-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GRVRGROVE의 상하이 안푸로(安福路) 플래그십 스토어가 쉬후이구(徐匯區) 우캉로(武康路)-안푸로 패션 거리에 정식 입점했다.
-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상하이의 '비밀 옷장'
상하이의 '야타이성후이(亞太盛匯) 남광장'은 눈에 띄지 않는 지하 쇼핑몰이지만, '상하이 맞춤 제작'의 특별한 서비스를 경험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천리길을 마다하고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

상하이에서 가장 '한국 감성'이 짙은 패션 복합문화공간
최근 한국인 관광객들의 소비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하이 곳곳을 찾는 발길이 허둥구거까지 이어지고 있다.
-

'여름의 작은 가게', 장원에 등장
'여름의 작은 가게'는 일상생활의 더욱 밀착된 소비 매개체를 통해 도시 문화를 시민과 관광객의 소비 과정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자 한다.
-

아디다스 상하이 매장 3곳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출시
아디다스 안푸로(安福路)점이 6월 2일부터 티셔츠에 '进城办事(시내에 일 보러 가다)'라는 문구를 넣어주는 커스터마이징 제작 서비스를 시작했다.
-

'상하이 스타일' 신중식 여성복 맞춤 제작 매장 안내
아래의 신중식 여성복 맞춤 제작 가이드를 따라, 중국의 미학(美學)과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장인 정신을 일상 속 옷차림으로 함께 알아보자.
-

GLBC 글로벌 커스터마이제이션 센터 개소
GLBC(Greenland Bund Center) 글로벌 커스터마이제이션 센터 개소식 및 집중 계약식이 6월 5일 열렸다.
-

'상하이 스타일' 해파 치파오 맞춤 제작 매장 안내
치파오(旗袍) 맞춤 제작 가이드를 따라 장인의 정성이 담긴 맞춤 제작을 통해 상하이만의 특별한 애정을 느껴보자!
-

화이하이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패션 성지로 부상
어느 주말 오후, 화이하이중로(淮海中路)에 위치한 TX 화이하이 쇼핑몰의 빠네(PANE) 매장 밖에는 20여 명이 줄지어 서 있었는데, 그중 절반은 외국인이었다.
-

상하이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들의 마무리 코스 '전격 해부'
밤 9시, 다룬파 핑싱관점(平型關店)의 영업 종료 시간까지는 30분밖에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