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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비자 경유 정책 전면 완화
중국이 무비자 경유 정책을 전면적으로 완화하면서 경유 체류 기간이 240시간까지 연장됐으며 입국 통상구(口岸)도 21곳 신규 추가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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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외국인 무비자 경유 체류 기간 240시간까지 연장하기로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은 12월 17일부터 무비자 경유 정책을 전면적으로 완화하여 무비자 경유 외국인의 중국 내 체류 기간을 기존 72시간과 144시간에서 240시간(10일)까지 연장하기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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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무비자 정책 관련 Q&A
중국의 일방적 무비자 정책 수혜 국가로는 어떤 국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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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훙차오 공항 통상구, 올해 무비자 입국 여행객 2만 명 돌파
상하이 훙차우 변경검문소(虹橋邊檢站)에 따르면, 12월 2일 기준 올해 상하이 홍차오 공항 통상구에서 외국인 여행객 28만여 명이 입국 수속을 완료했으며, 이 중 무비자 입국 여행객은 2만여 명에 달해 전체의 약 7.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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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하이 통상구 무비자 입국 외국인 137만 명 돌파
11월 30일, 중국 정부는 불가리아,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북마케도니아, 몰타,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일본 등 나라의 일반 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무비자 정책을 시범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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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비자 정책, 한국의 중국 여행 급증 견인
12월 2일 중국 온라인 여행사인 씨트립(Ctrip, 攜程)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8일부터 시행된 한국 일반 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중국의 단독 무비자 정책(11월 8일~12월 2일) 이후, 한국 관광객의 중국 여행 예약이 전월(10월 8일~11월 2일) 대비 약 15%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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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비자 적용 국가 범위 확대, 상하이 '중국 관광의 첫 번째 도시'로 자리매김
지난 해 12월, 중국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말레이시아 등 6개 국가에 대해 무비자 정책을 시범 운영한 이후, 계속해서 무비자 대상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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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등 9개 국가에 대해 비자 면제 정책 시행
중국과 외국 간의 인적교류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는 비자 면제 국가의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2024년 11월 8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슬로바키아,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 안도라, 모나코, 리히텐슈타인, 한국 등 9개 국가의 일반 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비자 면제 정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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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외국인 중국행의 '쇼핑 천국'으로 불리는 이유
최근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인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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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년 고준호의 144시간 중국 여행
영국에서 근무하는 1995년 이후 출생의 한국 청년 고준호는 6월 11일 144시간 무비자 경유 정책을 이용해 영국 에든버러에서 핀란드 헬싱키를 경유하여 상하이 푸둥공항(浦東機場)을 통해 무비자로 중국에 입국하였고, 6월 17일 상하이에서 한국 서울로 돌아갔다.